그냥 저를 위한 스킨이었습니다..log
여러분 갠홈을 하세요.
제가 지인에게 넘어가 갠홈을 시작한지 어언... 한달..
저는 그만 라공 상점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되버렸습니다.
원래 제가 갠홈에 일기를 쓸 때는 하루에 여러번을 걸쳐서 쓰는 편입니다. 그래서 게시글을 올리면 그날 게시글을 계속 수정하면서 다시 일기를 써왔어요. 그런데? 이걸 보세요.
하루의 일기를 여러번 쓸 수 있어요. 한 화면에서요. 간편하기 짝이 없습니다. 거기다 그날의 기분과 날씨. 솔직히 날씨는 몰라도 그날의 기분은 정말 귀여워서 제 지갑을 열어버렸어요. 거기다 저는 꾸준히 하고 나오는 통계를 보는 걸 좋아하는데
이게 또 표정이나 날씨, 일기작성한 날짜 이런걸 통계로 딱 보여주더라구요? 그래서 전 생각했죠.
이건 라공님이 나를 위해 만든거다. 라고
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.
매번 실물 다이어리는 왕창 사면서 막상 일기는 한달도 못 쓰는 분들.
갠홈에서 놀다보니 책 피기 귀찮으신 분들.
데일리 트래커 스킨이 필요하신 분들입니다. 진짜 짱입니다. 이게 또 엄청 이뻐보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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