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2008년 쯔음부터 개인홈 생활을 시작했던 사람입니다.
나모웹에디터라는 것을 아십니까? 그땐 코딩도 뭣도 모르고 적당히 누덕누덕 기운 홈페이지에, 비툴이라는 걸 달아서 생활했었어요.
오타쿠 홈페이지의 시대는 SNS(특히, 트위터)가 생기고 막을 내렸습니다.
그리고 거의 20년이 가깝게 흐른 지금... 저는 다시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.
그런 의미에서 이 라공 에디션과 스킨은 밀키트라는 느낌이네요...
개인홈 입문자분들께 매우매우 추천드립니다. 어렵지 않고, 일단 모양을 갖춘 개인 홈페이지가 생긴다< 이것만으로도 꽤 즐거워요.
+개인홈 하는 친구가 없어서...(ㅠㅠ
링크 달아두고 갑니다!
배너 교환 환영이에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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