뭐든 잘 질리는 당신, 라공을 질러라.log - PREVIEW
뭐든 잘 질리는 당신, 라공을 질러라
ID: #0021
AUTHOR: 리시
DATE: 2025.12.23 14:14
VIEWS: 90

뭐든 잘 질리는 당신, 라공을 질러라.log

오늘도 리뉴얼한 인간의 후기

세상에 예쁜 건 많은데 취향에 줏대가 없어서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은 사람이 있다?
너무 잘 질려서 오늘이랑 내일의 스타일이 달랐으면 바라는 사람이 있다?

그 사람이 ㅂㅏ로 나예요...

라공 메인 게시판은 이런 저에게 너무 딱 맞는 처방입니다.
방금 전에도 메인 화면 갈아엎고 와서 이거 쓰고 있어요.

코딩은 제대로 하지도 못하는 주제에 nn년 갠홈 생활을 거치면서
예쁜 건 또 알아 가지고 쬐끔 힘든 삶을 보냈습니다.
심지어 들어보셨나요? ㅈㄹㅂㄷXE라고...? 그걸 썼었거든요.
레이아웃 스킨은 왜들 그렇게 취향이 아닌지 참......
나중에는 제 코딩으로는 되지도 않아서 그냥 깔끔심플화이트 스킨으로 살았어요.

급기야 포스팅도 안 되는 지경에 이르러서 갠홈을 방치하던 중...
저는 발견하고 만 겁니다. 코딩을 손에도 묻히지 않게 해주겠다는 프로포즈(?)와 함께
제게 훌쩍 다가온 라공 에디션...
정신 차리고 보니 저는 한 치의 고민도 없이 라공 에디션으로 갈아타고 있었습니다.

제 맘대로 꾸밀 수 있다는 메인 게시판? 안 지를 이유가 없었어요...
다른 스킨들을 함께 구비하면 디데이도 링크도 제가 코드 짜지 않아도 넣어준다?
내가 원할 때 컨셉도 위치를 바꾼다? 이건 정말 엄청난 메리트였어요.

저는 후와후와 파스텔 톤도 좋아하고 레트로 비비드도 좋아하는 편입니다.
근데 이런 제가 며칠 전에 또 빈티지 콜라주에 꽂힌 게 아니겠습니까.
비록 글러라서 그림러들처럼 귀엽게 꾸밀 자신은 없었습니다만
코드 안 만지고도 이렇게 예쁘게 나오다니 정말 만족스러워요.

심심하면 또 여러 좋아하는 컬러 조합으로 예쁜 레이아웃 만들어 보려고 해요.
좋은 스킨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^____^)!!!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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